재판매가 아닌 직접 운영이 왜 평생 책임으로 이어지는가.
"서버도 해드려요"라는 말은 흔합니다. 하지만 남의 클라우드를 재판매하는 것과, 인프라를 직접 구축·운영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재판매는 문제가 생기면 "그쪽에 문의하세요"가 됩니다. 직접 운영은 우리가 새벽에라도 직접 복구합니다. 책임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서버 위에서 돌아가니, 장애·오류 대응을 무상으로 약속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를 가졌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프로젝트 단계·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전략을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